몽키팟 잼(Monkeypod Jam)

제철 열대 과일 잼이 맛있는 요리와 어우러집니다

몽키팟 잼에서는 모든 메뉴에 열대 과일 잼이 사용됩니다. 20가지 이상의 잼을 맛볼 수도 있죠.  

가게 주인인 알리사 토마스(Aletha Thomas)는 계절에 따라 다양한 잼을 선보이기 위해 20명이 넘는 카우아이 현지 농부들과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구워내는 신선한 페이스트리는 페타 치즈와 시금치, 계란, 베이컨, 양파, 치즈 등으로 속을 채웁니다. 반죽에 토마토 처트니를 발라서 구운 키시, 파인애플 잼이나 레몬 세이지 마멀레이드를 얹은 스콘도 마련되어 있고요.

흔히 과일 버터로도 알려진 커드는 Saverur 매거진 선정 "2015년 최고의 음식 100"에 이름을 올린 패션프루트 커드를 비롯해 타히티 라임, 마이어 레몬, 코코넛 맛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바닐라와 파파야 잼, 마운틴 애플과 페퍼 잼, 치파틀과 망고 잼을 시식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