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우파파 반도

1835년 하와이에서 처음으로 나병이 발병하자 카메하메하 5세는 칙령을 내려 이 병에 걸린 모든 사람들을 외딴 칼라우파파 반도로 보냈습니다. 

1864년 Joseph De Veuster가 호놀룰루에 도착하여 성직자로 안수를 받고 9년이 흘렀습니다. Damien 신부가 된 그는 칼라우파파로 가서 나병 환자들을 보살폈습니다. 

16년이 지난 후 그 또한 병에 걸려 죽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칼라우파파 국립 역사 공원은 보존과 교육의 장소입니다. 

나병을 이겨낸 몇 안되는 현 생존자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이런 독특한 곳에서 사는 삶은 어떤지 배울 수 있습니다.

대개 칼라우파파 뮬 투어를 통해 이곳을 방문하지만 다미앵 투어를 통해서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방문객은 16세 이상이어야 합니다.